복지국가당 로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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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당의 로고는 모든 국민이 함께 하고 함께 누리면서 사는 공동체를 '집'의 형상으로 만들어낸 것입니다.

집에서는 함께 사는 사람들 사이에 차별이 없습니다.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면 서로가 서로를 도우면서 함께 해결을 합니다.

조금 더 있는 사람이 더 내고, 더 공헌한다고 하여 더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행복도 함께 나눕니다. 함께 노력해서 얻은 열매를 함께 누리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함께 사는 공동체'이어야 하며, 복지국가당은 그러한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복지국가당 로고의 지붕은 한자인 사람 '인(人)'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사람이란 독립적이기도 하지만 혼자서는 살 수 없으며 항상 다른 사람과 함께 살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그렇게 함께 산다는 것은 바로 하나의 지붕 밑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지붕이 되어주는 것이며,  바로 '사회적 연대'의 진면목입니다.

 

그리고 지붕밑의 'ㄴ'는 노동(labour)를 의미합니다.

인간은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육체적 또는 정신적인 활동, 즉 노동을 합니다. 

이러한 활동은 인간에게 필연적이고 필수적인 것입니다. 

따라서 누구나가 노동을 할 수 있어야 하며, 노동에서의 차별이 없어야 하고, 노동에 대한 반대급부에서도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함께 보장하고, 그 결과물들도 함께 누리는 공동체.

그것이 바로 복지국가당이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