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샌더스 돌풍과 복지국가당의 희망

totw 2016.02.02 23:41 조회 수 : 70

(논평) ‘아웃사이더’에서 정치의 ‘중심’으로

 

미국 민주당의 아이오와주 경선에서 클린턴 후보는 49.9%, 샌더스 후보는 49.5%의 지지를 얻었다. 두 후보의 표차는 불과 5표였다고 한다. 이로써 클린턴 후보는 22명의 대의원을, 샌더스 후보는 21명의 대의원을 획득했다. 사실상 비긴 것이다.

 

우리는 샌더스 후보의 거대한 파이팅에 성원을 보낸다. 그는 미국 정치의 ‘아웃사이더’였다. 하지만 경제사회의 양극화와 심각한 불평등으로 고통 받는 미국의 보통사람들 눈에 샌더스는 더 이상 ‘아웃사이더’가 아니다. 미국의 ‘낡은 정치’를 갈아치울 미국 정치의 사실상 핵심으로 인정받았다.

 

우리 복지국가당은 자살률이 OECD 평균의 3배나 되고 출산율은 꼴찌로서 “헬조선”으로 전락해버린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도 이런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길 간절하게 기대한다. 우리 복지국가당은 보통사람들의 힘을 결집하여 기성 정당의 ‘낡은 정치’를 교체하는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는 데 앞장설 것이다.

 

2016년 2월 2일

 

복지국가당 집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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